의붓딸을 지속해서 성폭행한 계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A씨는 2019년 피해자와 함께 살게 된 뒤부터는 더 노골적이고 자주 성폭행을 저질렀다.
또한 미성년자인 피해자에게 술과 담배를 권하기도 했고, 친모 C씨와 함께 한 술자리에서도 성폭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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