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경기 막판 울버햄프턴에게 무너진 후 도미노 피자에 의해 새로운 디저트 취급을 당하며 잔인하게 조롱당했다"라고 조명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에 5명이 남아도 물러서지 않겠다.그게 토트넘이고 내 축구 스타일이다"라고 자신의 닥공 축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으나 반응은 그리 좋지 않다.
여기에 도미노 피자까지 가세했다.더선에 따르면 도미노 피자 공식 SNS 계정은 토트넘이 울버햄프턴에 패한 후 "스퍼스 크럼블, 새로운 디저트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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