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3선)이 현재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갑'을 제1호 '청년 전략 지역구'로 지정해 달라고 당에 요청했다.
하 의원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출마를 선언하면서 해운대갑은 과거 12년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처음 출마하는 정치 신인이 물려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피력한 적 있다"며 "제2의 하태경이 내 지역구인 해운대갑에서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청년'에 집중한 세 번째 혁신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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