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서울 출마'를 선언한 3선의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당 혁신위원회를 향해 "제 지역구 부산 해운대갑을 "청년전략지역구"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혁신위는 지난 9일 '비례대표 당선권에 청년 50% 의무화'와 '당선 우세 지역에 청년 전략 지역구 선정' 등을 3호 혁신안으로 제시하면서 공개오디션 등으로 후보자를 선발하는 방법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의원은 "제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갑을 제1호 '청년전략지역구'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제2의 하태경이 제 지역구 해운대갑에서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