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날(11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야시장을 찾아 청년들과 '치맥'(치킨·맥주)을 즐겼다.
이 자리에서 한 총리는 "미래세대를 위한 인프라를 만드는 정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대통령께서도 '현장에 나가 국민들의 희망, 절규를 제대로 듣고 정부가 빠른 속도로 해결해줘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보인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20·30 세대는 무한정한 밝은 미래가 있고 아이디어나 일하는 걸로 봐서 틀림없이 성공을 할 텐데 정부가 인생 인프라를 깔아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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