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규제 뚫고 문 연 '경동야시장' 청년상인들에게 '치맥'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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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규제 뚫고 문 연 '경동야시장' 청년상인들에게 '치맥' 쐈다

“우리 정부는 미래세대의 인생 인프라를 깔아주는 정부, 그러기 위해 늘 현장으로 뛰어가 답을 찾는 정부가 되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1960 야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과 치맥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옥상 주차장’ 규제 탓에 3년 간 문을 열지 못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이날 처음 문을 연 경동1960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

고민 끝에 청년상인들이 옥상 주차장을 야시장으로 개조해 돌파구를 찾으려 했지만 푸드트럭에 대한 주차장 규제에 가로막혀 진전이 없다가, 올해 1월 한 총리가 시장을 찾아 해결을 약속한 뒤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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