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서울시는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행사의 내년 서울 유치가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2013년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 지역의 최고 레스토랑을 1위부터 50위까지 발표하는 시상식을 대표 행사로 3일간 치러진다.
이번 행사의 총괄 기획자인 윌리엄 드루(William Drew) 책임자는 "서울은 그간 주요 미식 도시로서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온 만큼, 미식 분야에서의 성과와 업적을 축하하는 본 행사의 적임지"라고 평가하며 "매력적인 서울에서 열릴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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