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불필요한 '혈세낭비' 집중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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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불필요한 '혈세낭비' 집중지적

대전시의회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운영과 방치된 스마트제설기 등을 대표적 '혈세 낭비' 사례로 꼬집고 개선을 촉구했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11월 10일 대전시 교통건설국을 상대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선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야간 연장 운행, 스마트제설기 현황,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운영과 관련한 질의가 집중됐다.

그러면서 "천변고속화도로 운영비와 인건비가 한국도로공사와 비교했을 때 매우 과도해 보이고 상식적이지 않다"며 "대전시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손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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