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에 대해 “미국의 손끝에서 놀아나는 허재비”, “미국에 전적으로 봉사하는 정치적 도구”라고 맹비난 하며 G7 해체를 주장했다.
김윤미는 지난 7~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G7 외교장관회의를 두고 “권세도 없고 작위마저 박탈당한 구시대의 귀족 무리가 또다시 모여앉아 세상을 원망하는 뒤소리판을 벌려놓았다”며 비판했다.
이어 “총대를 메고 나서봤댔자 미국의 손끝에서 놀아나는 허재비, 미국에 전적으로 봉사하는 정치적 도구에 불과한 이 무리가 이번에 내놓은 결과물이라는 것도 결국은 편가르기, 비방중상, 이중기준의 모범답안뿐”이라고 헐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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