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왼쪽)가 UFC 295 대회에서 존 카스타네다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이로써 강경호는 최근 UFC 2연승을 마감했다.
강경호는 2라운드 들어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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