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왼쪽)가 UFC 295 대회에서 존 카스타네다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이로써 강경호는 최근 UFC 2연승을 마감했다.
강경호는 2라운드 들어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우정 훈장 수훈
“감방서 소시지도 못 사게” 은현장 참교육 실현된 김세의 근황
체코 절친 맞대결 성사…무호바·노스코바, 생애 첫 윔블던 우승 도전
맥그리거 “토요일 밤 은퇴시킨다” 독설…할로웨이 “가장 위험한 모습 대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