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왼쪽)가 UFC 295 대회에서 존 카스타네다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이로써 강경호는 최근 UFC 2연승을 마감했다.
강경호는 2라운드 들어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예선도 결승도 이창욱 천하…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독주
'2006년생' 안토넬리, F1 캐나다 GP 우승…최근 4연승 질주
웸반야마 33점 폭발…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서부 결승 원점
서울시, 청년이 오래 일할 '서울형 강소기업' 50곳 신규 인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