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실수를 범하며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전반 14분 리로이 자네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절묘한 터닝 슈팅으로 하이덴하임 골문을 열었다.
쇄도하던 에릭 막심 추포 모팅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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