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건방진 놈', '어린 놈'이라고 지칭하면서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전날(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송영길의 선전포고' 출판기념회에서 한 장관과 검찰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이어 "나 때문에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 불려가서 조사받고 있다"며 "이게 무슨 중대한 범죄라고 (검찰이) 6개월 동안 이 XX을 하고 있는데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그는 "도이치모터스나 코바나컨텐츠나 좀 조사하라고 해라"라면서 "뭐하는 짓이야, 이 XX 놈들"이라며 욕설을 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