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공무원 방문단이 11월 10일 행복도시를 찾았다.(사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청장 김형렬)은 이날 우크라이나 방문단이 행복청을 찾아 행복도시 추진체계와 사업 현황을 듣고, 글로벌 협력체계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방문단 일행은 경제부 공무원들로 한국의 대표적인 국책건설사업현장인 행복도시를 직접 보고, 정부주도 공공투자사업시스템을 파악하고자 방문했다.
김형렬 청장은 "지난 7월 윤석열 대통령의 키이우 방문 등을 계기로 한국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행복도시 건설사업이 전후 도시 인프라 재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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