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중원을 책임지며 항상 화난 얼굴을 한채 고래고래 소리를 치는 모습을 하던 레전드 로이 킨의 사뭇 다른 모습에 팬들이 웃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로이 킨이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며 항상 엄격한 얼굴로 비판을 쏟아내는 킨의 모습과는 반대인, 상상하기 어려운 그의 모습이라며 보도를 냈다.
독일의 한 스포츠 브랜드 A/W 아웃도어 의류 모델로 선정된 킨은 광고 영상에서 자신의 애완견 제트와 함께 산책을 거닐거나 윈더미어 호수에서 모터보트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그의 엄하고 딱딱한 이미지만을 접한 팬들에게 전혀 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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