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 지지를 요청했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10일(현지시각) 사비에르 에스폿 안도라 총리 및 아르메니아·조지아 외교장관과 각각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박 장관은 일리야 다르치아쉬빌리 조지아 외교장관과의 면담에서도 트빌리시 소재 우리 분관의 대사관 승격 계획을 설명하고 인프라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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