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첫 생산물량 반토막 가능성에…이재명 "수출 큰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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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첫 생산물량 반토막 가능성에…이재명 "수출 큰 악영향"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최초의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의 첫 생산 물량을 기존 계획의 절반으로 줄이라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수출에도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자주국방의 주춧돌 ‘한국형 전투기’ KF-21 사업이 어려움에 봉착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안보엔 여야가 따로 없을 만큼 민주당은 국민 염원이 담긴 KF-21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제대로 살피고 할 일을 다하겠다”며 “그렇게 꽃 피운 KF-21 사업이 방위산업 발전과 자주국방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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