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이 전라북도 익산시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이 무대에 오른 '알츠하이머 참가자'의 사연에 눈시울을 적셨다고 해 그 사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046회는 호남의 관문인 '전라북도 익산시 편'으로 꾸려진다.
양쪽에서 큰언니의 손을 꼭 잡고 등장한 동생들은 '알츠하이머 투병으로 인해 점차 기억을 잃어가고 있는 큰언니가 자녀들의 이름조차 종종 떠올리지 못하게 됐지만, 평소 좋아하던 노래 가사만큼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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