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에서 주목할 점은 전시된 기증 자료는 모두 올 한해 (6.25전쟁 소장품 모으기 캠페인)통해 국내외 참전용사 및 가족으로부터 직접 기증(기탁)받은 소장품 180점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이번 전시는 △유엔참전용사의 흔적과 기억 △유엔종군기장 △참전용사의 흔적 : 자료로 보는 그들의 흔적, 죽음으로 보는 그들의 흔적 △전쟁이 멈춰지다 : 6.25전쟁의 마지막 협정, 정전협정 △참전용사의 방 △흔적들의 주인을 기억하다 : 기증자 명단으로 총 6부로 나뉜다.
김광우 유엔평화기념관장은 “유엔평화기념관에서 진행한 소장품 모으기 캠페인으로 수집된 전시물로 이루어진 첫 기증전시를 통해 6.25전쟁 참전용사와 기증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