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평화기념관, 정전협정 70주년 기증자료 특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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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평화기념관, 정전협정 70주년 기증자료 특별전 개막

이번 특별전에서 주목할 점은 전시된 기증 자료는 모두 올 한해 (6.25전쟁 소장품 모으기 캠페인)통해 국내외 참전용사 및 가족으로부터 직접 기증(기탁)받은 소장품 180점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이번 전시는 △유엔참전용사의 흔적과 기억 △유엔종군기장 △참전용사의 흔적 : 자료로 보는 그들의 흔적, 죽음으로 보는 그들의 흔적 △전쟁이 멈춰지다 : 6.25전쟁의 마지막 협정, 정전협정 △참전용사의 방 △흔적들의 주인을 기억하다 : 기증자 명단으로 총 6부로 나뉜다.

김광우 유엔평화기념관장은 “유엔평화기념관에서 진행한 소장품 모으기 캠페인으로 수집된 전시물로 이루어진 첫 기증전시를 통해 6.25전쟁 참전용사와 기증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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