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부상으로 쓰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토트넘의 핵심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과 수비수 미키 판더펜이 내년은 돼야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근육)을 다친 판더펜은 (복귀에) 아마 2개월가량 걸릴 것이다.내년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이은 부상 악재에 부닥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런 사태는 흔치 않다.한 경기에서 이렇게 많은 혼란이 생긴 게 내 (축구) 경력 중에서도 많지 않았다"며 "(첼시전) 한 경기에서 4∼5명의 주전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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