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건 해리 케인이지만 모든 이의 주목을 사로잡는 건 기라시다.
기라시가 부상으로 빠진 사이 케인이 미친 화력을 보여주면서 득점 1위 자리에서 밀렸지만 경기당 득점력은 여전히 기라시가 케인보다 앞서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기라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1750만 유로의 바이아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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