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이달의 감독' 포스테코글루, 그러나 웃지 못했다…"1경기로 이렇게 망가지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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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이달의 감독' 포스테코글루, 그러나 웃지 못했다…"1경기로 이렇게 망가지긴 처음"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3번이나 받았음에도 웃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는 "포스테코글루는 3연속 수상 이후 역사를 만들었다.그는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처음 3개의 이달의 감독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감독이 됐다"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첫 시즌을 시작할 때부터 3개의 상을 받은 최초의 감독이 됐다.3달 연속 상을 받은 감독도 단 3명뿐"이라고 전했다.

첼시전에서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토트넘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을 앞두고 팀 전력이 크게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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