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엄친딸 뇌섹 가수들 ‘이십세기 힛트쏭’ TOP 1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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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엄친딸 뇌섹 가수들 ‘이십세기 힛트쏭’ TOP 10 공개

10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89회에서는 ‘가요계 상위 1% 뇌섹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그 시절 똑똑한 뇌를 바탕으로 가요계 한 획을 그었던 가수들의 노래가 공개됐다.

다음으로 ‘S’ 대학교 가라는 어머니의 말에 실제로 ‘S’ 대학교를 졸업한 정석원과 장호일이 故 조형곤과 결성한 015B의 '신인류의 사랑(1993)'이 4위로 소개됐고, 3위는 성시경의 '처음처럼(2000)'이 차지했는데 성시경과 친분이 있는 김희철은 히든쏭 힌트를 보고 알아맞히지 못해 “앞에서부터 다시 할까?”라고 방송 조작을 시도하면서 “히트곡이 너무 많아서 헷갈린다”라고 변명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Y’ 대학교 출신으로 미국에서 재학 시 학교에서 월반을 제안할 만큼 뛰어난 머리와 음악적 능력에 춤 실력까지 모두 갖춘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1994)'가 ‘가요계 상위 1% 뇌섹 가수 힛-트쏭’ 대망의 1위를 차지했는데 이동근 아나운서의 아이큐 질문에 김희철은 “중학교 때 찍어서 20점 정도 나와 교무실 불려갔었다”라고 답했고, “제가 알기론 돌고래가 80”이라는 이동근 아나운서 말에 “돌고래 형님이네”라면서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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