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방시혁과 그룹 르세라핌의 만남을 떠올리며 행복해했다.
10일 오전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함께하는 글로벌 오디션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최종 10인 참가자는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소피아는 "방시혁 의장을 만난 건 정말 서프라이즈였다.르세라핌과의 만남도 서프라이즈였는데 같은 연습실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서프라이즈로 등장했을 때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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