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함께하는 글로벌 오디션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최종 10인 참가자는 화상 인터뷰를 통해 파이널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호주 멤버 에즈렐라는 "어렸을 때는 서구 음악이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줬다.10대가 되고 나서는 K팝에 빠져들었고, 아이돌이 하고 싶었고 이 장르를 사랑하게 됐다.이 기회가 하나로 부딪혀지는 느낌이었고 나를 위한 기회 같았다"고 참가 이유를 전했다.
라라는 "K팝이 음악을 한차원 높였다.예를 들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보러 콘서트에 함께 갔는데, 인생을 바꾸는 콘서트였다.규모 자체가 대단했고, 타이트하게 짜여져있었다.전세계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다.정말 고차원적인, 익사이팅한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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