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가 부상자 발생으로 11월 소집 명단을 교체했다.
10일 대한축구협회(KFA)는 부상자 발생으로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명단이 일부 바뀌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올림픽 대표팀 24인 명단을 발표했는데, 이후 부상자가 발생해 세 자리에 변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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