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9일 상속세 개편을 추진한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거듭 부인했다.
앞서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현행 상속세 최고세율인 60%를 낮추거나 상속세를 자본이득세로 대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전날 나오자 당 정책위는 이를 부인하는 공식 입장을 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회의 후 브리핑에서 김 최고위원 발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상속세 문제는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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