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24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 22명이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참가자 22명 중 8명이 본선에 직행했고, 예선에 나서는 선수는 14명이다.
지난해부터는 외국인 선수도 국내 선수와 동일한 조건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국내 투어 진출 장벽을 낮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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