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수로, 또 아시아 출신 내야수로 첫 골드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은 '어썸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냈다.
후보가 무려 122명에 달하긴 하지만,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를 구분하지 않은 만큼 올 시즌 리그를 빛낸 선수가 모두 모인 셈이다.
김하성은 올해 골드글러브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을 수상한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 '작은 거인'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등과 함께 All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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