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 선수는 시즌 들어가기 전에 입장 표명한다더니 왜 아직도 입을 다물고 있나요? 누구 물어본 사람도 없나요"라고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9월 5일 이다영은 인스타그램에 과거 김연경과 다정히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리며 "대표팀에서 반복적으로 했던 성희롱, 흥국생명에서 했던 왕따, 직장 폭력, 갑질 행위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올리면 가장 숨기고 싶어 하는 그것만은 영원히 비밀로 해주겠다"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다영은 2020~2021시즌 흥국생명에서 뛰던 당시 동료였던 김연경과 갈등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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