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보고 신속히 응급조치해 목숨을 구했다.
9일 해군 7기동전단에 따르면 7전단 화생방지원대 소속 장근석(33) 중사는 지난 6일 오전 자녀를 등교시키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한 도로에 쓰러져 있는 중년 남성 A씨를 발견했다.
A씨를 먼저 목격한 행인이 119에 도움을 요청한 상태였으며, 당시 A씨는 호흡이 불규칙하고 의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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