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4형제와 함께 주말 일상을 보냈다.
정주리는 아이들의 고모부를 향해 "나 되게 좋은 엄마 같다"라고 말했고 고모부는 "네 맞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주리는 "아까 책 사는 거 찍었냐.그럼 됐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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