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알바→프로 정복… 최혜미, LPBA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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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알바→프로 정복… 최혜미, LPBA 챔피언십 '우승'

당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당구와 인연을 맺은 최혜미가 프로 무대를 정복했다.

최혜미는 LPBA의 14번째이자 한국 선수로는 12번째 여왕 자리에 올랐다.

학창 시절 유도 선수로 활동했을 만큼 운동에 소질이 남달랐던 최혜미는 성인이 된 이후 당구장 아르바이트를 통해 큐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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