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쿠션 당구월드컵 예선 3라운드(PQ)에서 한국의 강자인, 안지훈, 박수영, 정승일, 최완영 등 5명이 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B조 안지훈은 한국의 송현일에게 22이닝 만에 30:23으로 승리한 뒤 메흐메트 괴렌(튀르키예)을 17이닝 만에 30:18로 꺾고 조 1위를 차지했다.
애버리지도 1.666으로 요리센과 동점이 되면서 첫 경기에서 하이런 9점을 친 최완영이 조 1위를 차지했고, 요리센은 2위 중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해 최종예선에 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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