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황희찬을 사랑하더라." '해버지' 박지성은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황희찬은 울브스에 온 뒤 매 시즌 나아지고 있다.이번 시즌에도 골을 많이 넣어 기대가 많이 된다"는 말로 후배의 축구 실력에 대한 칭찬과 기대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황희찬은 울브스 3년차인 올시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프리미어리그 A급 윙어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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