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가 변함없이 뒷문을 지킨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조기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3-2024시즌 UCL 조별리그 A조 갈라타사라이와 홈 4차전에 선발 중앙 수비수로 나와 풀타임을 뛰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공식전 9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며 승리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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