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스 韓유턴설 일축’ 류현진, 내년에도 ML서 던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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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韓유턴설 일축’ 류현진, 내년에도 ML서 던질 듯

류현진.

보라스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카츠데일에서 막을 올린 단장 회의에서 취재진과 만나 "류현진에 관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은 여전하다"며 "류현진은 한국이 아니라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11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 등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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