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캐나다 스포츠 넷은 9일(한국시각)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2024시즌에도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것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8월 팔꿈치 부상에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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