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흐디 타레미, 에바니우송, 브라질 윙어 페페, 스테픈 유스타키오, 안드레 프랑코, 다비드 코르모 등과 함께 캡틴 페페를 출격시켜 경기를 시작했다.
결국 포르투는 앤트워프를 잡고 선두로 도약했다.
페페는 대기록까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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