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패널 중 한 명인 네나드 예스트로비치가 즈베즈다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황인범을 언급하면서 그의 이름을 발음하지 않고 북한 최고 지도자의 이름인 '김정은'을 언급했다.
전반 8분 만에 시몬스가 박스 왼쪽에서 전진한 뒤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 차는 슈팅으로 즈베즈다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8분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크라소의 슈팅을 블라스비흐가 막았지만, 잡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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