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40세 254일의 나이로 득점, UCL 역대 최고령 득점 기록을 새로 쓴 것.
페페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3~24 UCL 조별리그 H조 4차전 안트베르펜(벨기에)과의 홈경기에서 91분 쐐기 골을 터뜨려 2-0 승리에 공헌했다.
1983년생으로 이날 40세 254일이 된 페페는 이로써 대회 역사상 최고령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