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30분' 이강인 골대 강타, '선발 60분' 비티냐보다 번뜩였지만...PSG, AC밀란에 1-2 역전패→F조 2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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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30분' 이강인 골대 강타, '선발 60분' 비티냐보다 번뜩였지만...PSG, AC밀란에 1-2 역전패→F조 2위 추락

'RMC 스포르트'는 "이강인이 화려한 득점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앞서도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칭찬했지만 매 경기 점점 신뢰하는 것처럼 보인다.이강인은 킬리안 음바페와 좋은 유대감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치켜세웠다.

A매치 복귀 직후에는 "이강은 이미 자신의 수준을 보여줬다.그와 함께해서 매우 기쁘다.이강인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골을 넣을 수도 있고 마지막 패스를 건넬 수도 있다"라고 칭찬하기도 했었다.

[후반전] '이강인 골대 강타!' PSG, '지루 역전골' AC밀란에 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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