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캉테 영입에도 성적 부진…'옛 토트넘 감독' 누누, 알 이티하드서 경질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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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캉테 영입에도 성적 부진…'옛 토트넘 감독' 누누, 알 이티하드서 경질 [오피셜]

누누 감독의 알 이티하드 데뷔 시즌 훌륭했다.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누누 감독은 2번째 시즌을 앞두고 구단으로부터 엄청난 지원을 받았다.

알 이티하드는 여름 이적시장 때 2022 발롱도르 수상자 카림 벤제마를 비롯해 은골로 캉테, 파비뉴 등 유럽에서 활약하던 세계적인 선수들을 영입해 누누 감독한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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