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버스에서 불법 촬영을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6일 오전 7시 50분께 제주시를 운행 중이던 버스 안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한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촬영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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