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VAR(비디소판독) 판정이 불만스러운 토트넘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의 권위가 살아야한다는 포스테코글루의 주장이다.
심판의 권위를 존중하는 포스테코글루의 성향은 다른 프리미어리그 감독들과 매우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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