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작으로 만들어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거의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시리즈 톱10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곧바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물론 주변 사람 모두에게 진심인 고윤은 정신병동에서 서툴지만 한 발짝씩 성장해 가는 다은을 누구보다 믿고 지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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