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6일(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클럽 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FC나사프(우즈베키스탄)를 2-0으로 꺾었다.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8개국의 리그 우승팀이 각 4개 팀씩 A, B조로 나뉘어 각 조 1위 팀끼리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결승전을 벌인다.
현대제철은 시드니FC, FC나사프, 밤카툰FC와 함께 B조에 묶여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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