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수석비서관 6명 중 5명이 사실상 총선에 출마하거나 대통령실을 나갈 예정이다.
이진복 정무수석은 총선에 나가지는 않으나 대통령실 2기 체제가 꾸려지는 시점에 맞춰 용산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안 수석은 최근 윤 대통령에 총선출마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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