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인 줄 몰랐다" 이선균, 모발 '음성'→다리털 검사 변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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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인 줄 몰랐다" 이선균, 모발 '음성'→다리털 검사 변수 [엑's 이슈]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마약인 줄 몰랐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남은 다리털 검사가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입건된 이선균은 4일 진행됐던 2차 경찰 소환조사 당시 "A씨가 나를 속이고 무언가를 줬다.마약인 줄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균이 마약 투약에 있어 '고의성이 없다'는 진술을 하면서 남은 다리털 검사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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