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NL) 골드글러브 2루수와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김하성이다.
같은 날 미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김하성은 “아시아 야구계 전체와 아이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또 그렇게 보면서 이 포지션에서 플레이하며 메이저리그로 올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아시아계 내야수들이 빅리그에서 살아남는 확률이 높지 않아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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