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후반 38분 다급하게 디아즈를 투입했다.
현재 디아즈는 아버지가 콜롬비아의 반군에 납치된 상황이다.
디아즈는 아버지가 납치됐다는 소식에 곧바로 영국을 떠나 가족들이 있는 콜롬비아로 향했지만 좋은 소식을 듣지 못한 채 리버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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